옷의 의미

천사와사랑을치유센터 16-07-22 12:28 56 0
[옷의 의미]
 
하나님이 어디 계실까요?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안에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안 어디 계실까요?

팔? 다리? 머리? 심장?

손을 들어 보세요
그리고 그 손이 누구손인지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크기로 계시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실체는 우리가 아니라 주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피부' 즉 옷이라고 하셨고 "의에 옷을 준비하라, 혼인잔치에 참석할 예복을 준비하라"는 말씀의 뚯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피부라면
걷는 것도 주님께서 밥먹고 세수하고 운전하는 것도 주님께서 하신다는 결론이 납니다.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주님몸의 영양분을 나눠먹고 살고 있습니다.

"내가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그도 나와 더불어 먹고 마시리라" 이 말씀의 뚯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지만 주님은 우리를 입고 우리를 지키고 계셨습니다.
자연치유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 이것은 내 살이니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피니 받아 마셔라"

  주님이 우리를 입고 계시지만 우리를 끌고 가시는 게 아니라 우리뜻데로 따라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주님은 " 섬김 " "이라고 하시고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기 위함이라"라고 하신 말씀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입혀진 옷이라는 걸 깨닫는다면 몸 된 주님을 끌고 가서는 안되고 주님의 뜻에 따라 옷이 같이 움직여야 한다고 하시고 이것을 " 동행 "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상태가 정상이라고 주님은 특별한 걸 원하는 게 아니라 정상으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몸은 병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천국에서는 모두가 이 사실을 깨닫고 있기 때문에 주님과 동행한다고 하셨습니다.
 
옷은 통로와 같은 의미고 빛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통과해서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빛의 형태로 나타나면 성령의 빛, 물의 형태로 나타나면 생명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옷이 더러워지는 건 죄 때문인데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고 붙들고 있기 때문에 주님이 제대로 나타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전구가 더러워지면 빛이 어두워지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죄를 죄로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죄는 떨어져 나가고 그런 상태를 주님은 " 죄 없다 " "라고 하셨습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 하신 말씀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통과해서 나타나시기 때문에 우리는 "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 "는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옷인 우리는 아무것도 하는 게 없고 모든 게 주님이 움직이고 하신 것이고 우리는 입혀져 따라다니기만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아픈 자에게 손을 엊은즉 나으리라"
내손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주님의 손을 엊어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안의 예수 그리스도 께서 사신 것이라"​

이런 것들이  "진리"라고 하시고 진리를 받아들이도록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 이것도 " 회개 "라고 하셨습니다. 진리를 진리로 믿는 것 죄를 죄라고 믿는 것 이것을 믿음이라고 하시고 믿음은 " 회개 " 를 통해서 마음을 여는 것이라고 하시고 이런 마음이 열린 사람들만 "구원 "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화문자카톡로그인